댓글 0개
교수님이 참 멋지시다.수업 한번 들어보고 싶다.
댓글 0개
외롭고 쓸쓸해서 사람을 만나게되면사람을 사람으로 보기 힘들어지던데...젝1..외롭고 쓸쓸하단 생각이 들게 되버렸다.
댓글 0개
언제부터였을까.한 번 본 영상은 손이 거의 안갔었는데..요즘은 계속 예전 영상에 손이 간다.그리고 드디어 비밥까지 거의 다 보게 되었다.보다보니 성우진...
댓글 2개
2004년 일본 여행 이후로 혼자 간건 첨이다.원래는 다운양 생일도 있고 해서 애들이랑 놀러갈 생각이었으나...일정 문제로 쫑나고...주말 약속도 쫑나는 바...
댓글 0개
않좋은 예감은 빗나감이 없고.안되는 일은 안되는 일인거다.간만에 설레임이었다.그분에게 감사를.
댓글 0개
몸도 마음도 심란한 까닭에...기분전환이 필요하다 라는 생각이 들어 과감하게 질렀다.22일 10시 20분 새마을호 타고 새벽 3시 도착 예정.근데 호텔은 왜......
댓글 0개
집이 오래되서.추울거라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 일줄은 정말...몰랐다..Orz..보일러를 열심히 돌리지만...호스가 지나가는 곳만 따뜻 할 뿐...그 외의 바닥은...
댓글 0개
저번 주말 밤샘을 하게 만든 일 때문에이번 주 내내 시달렸다.덕분에 일은 일대로 못하고 다른 일을 먼저 하게 되었는데...여튼 내쪽의 마무리는 대충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