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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들었을 때.....그리고 사진을 보았을 때....마지막으로...그 사람에 대한 내 행동에 후회를 한다는 것...소심함의 극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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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레이드란 존재는 별개다...이 또한 사회생활의 축소판이다보니...답답한 마음이 가득이다.3시가 넘어 잤음에도 불구하고...미친척 자전거를 타고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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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계속 속이 않좋았는데..며칠전 새벽에 갑작스레 쏠리는 듯한 느낌으로 벌떡 일어났었다...그래서 침맞고 늦겠다고 말 한김에 내과에 들렸더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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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inh.tistory.com/195이 글을 보고 이외수님의 책이 보고 싶어졌다.유명세를 타게 한 책이 들개 라고 하는데...두꺼운 책은 읽기 귀찮아져서.-_-;;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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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을 겪어봤지만...겪을 때 마다...매번 낯선 일이 있다...심란했던 마음 다잡고 일 하려 하는데...다시 심란해졌다....이젠 나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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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dblue.org/9 고슴도치 이야기..http://sadblue.org/165 선인장을 사랑한 아이...극과 극의 이야기...나의 날카로움으로 인해 다가갈 수 없음에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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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게 먼 날벼락인가....덕분에 지금 윈도를 깔고 있다..Orz....하드 두개를 추가 하고..컴터에 열량이 좀 늘은거 같긴 했는데....열이 원인이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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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점 머리가 멍 해진다.~_~;;;간밤에 무리한 탓이리라....정말 뜬금 없는 녀석의 전화 테러에...밤잠 설치고-_-(3시간 자고 출근...Orz..)아 멍해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