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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둘 째는 유산 되었고..월요일 수술 예정이다.충격과 슬픔은 이미 지난 주 다 겪었기에 그렇게 힘들진 않다.어제 밤엔 윤서를 재우며 다 같이 이른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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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재우는 것을 구경하다 같이 잠들어버렸다.그 때문일까 아이가 새벽에 뒹굴며 자다가 날 건드렸기 때문일까.3시쯤 일어나서 이빨 닦지 않고 잤기에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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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결과가 나오든최선의 결과가 나오든야속하다 생각하지 말아주세요.주변의 얘기를 듣지 않은 당신의 잘못이니까요..정말 애증이 교차 한단 것이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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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임신 했을 당시 출근을 편하게 해주려고자차 출근을 했었고 와이프 휴직과 동시에 다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었다.7시 40분 전후로 출발을 했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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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형님의 음악을 들었다.지금도 헤드폰에선 형님의 음악이 나온다.이토록 허무하게...N.EX.T의 새 앨범만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는데...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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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하우스까지 갔다 왔지만 결국 분양신청을 포기했다.이유는 크게 두 가지.출퇴근 거리가 멀다는 것그리고 와이프가 나만 바라보게 된다는 것.지금 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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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쯤 전 50일 성장 사진을 찍고 왔다.살이 잘 안붙어서 살짝 고민이다.잘 크고 있음!ps. 확실히 애가 나오니 내 시간은 없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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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하면 27일째.급작스런 양수터짐으로 예정일보다 열흘이나 먼저 나온녀석.조리원에서 굉장히 무딘 모습을 보여주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역시나 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