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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 쓰다가 기억 안나는 내용이 있어 생각해보다가... 예전에 잠시 쓰던 다이어리에 적어 놓았다는 것을 생각해 냈다... 1999년도 다이어리...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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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잘 써온 헤드폰이.... 슬슬 맛이 가기 시작 했다.;ㅁ; 겨울에 맛이 가면 어쩌라고!! 귀마게가.;ㅁ; 낮에 mp3들을때 왼쪽 소리가 나다 안나다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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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숙제 하니라 밤을 꼴딱 새버리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와...12시에 눕었다.. 그러나 피곤함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깨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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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기중 한넘이 장가간다고... 청첩장 주께 모이자 해서...1년만에 모였는데... 과음을 한 나머지.-_- 어제 새벽 내내 겜방 화장실 변기 잡고 흐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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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시린 이유는... 불투명한 얼음으로 변해버린 기억들 때문이야... 그래서 드문드문.. 잊혀진다고 생각 하는 것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러다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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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100%의 여운이 느므느므 강하게 남았다... 덕분에 같이 보려던 딸기100% 애니는 집중이 않되고... 다른 애니를 봐도 자꾸 딸기100%의 그늘에 가린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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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내 리눅스 호스팅은.... 쓰레드 프로그램이 컴파일이 않되어 나를 실망시키고... 덕분에 삽질 만땅... 생각지도 않은 노트북 포맷....ㅈㅈ치고... 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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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이 보이지 않을때.... 난 무엇을 해놓은 것일까.. 그리고... 앞도 보이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