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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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월.
2009/11/08 14:48
대략 10년전. 병특 회사가 망해서 군대 가네 마네 할 당시 이후로...
가장 심적으로 힘든 한 해였다.
내 자신의 무력함과 무능함 그리고 독선을 잘 느꼈다.
이젠 시키는대로 묻어가주마.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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