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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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견한 생각.

2009/12/23 21:55

이번 크리스마스는 금.토.일 3일을 쉬게 되더라.
그래서 길고 긴 연휴...(그래봤자 주말에 하루 더 했을 뿐이지만.ㅡ,.ㅡ;)
뭐 할까 생각 하다가 계속 눈에 밟히던 책을 보기로 맘을 먹고...
자그마치 두 권이나 사왔다...
열라 두꺼운 책으로-_-;

유시민의 청춘의 독서 와
법정스님 법문집 한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

원래는 청춘의 독서와
고 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 저서인 진보의 미래 를 사오려 했지만.
법정스님 법문집 이란 부제에서 무소유가 자꾸 겹쳐 보이는 바람에
이 책을 집어들었다.

이번 연휴에 한 권이라도 읽으믄 다행이고.-_-;
다음 한 권은 신정 연휴에 보려 생각 중이다.

정말 거의 두달만에 3일 연속으로 집에 들어왔다.
그 사이 만화책 신간도 쏟아져서...8권을 빌려왔다.
스킵비트 23권. Seven Seed 15권, 너에게 닿기를 9권 마왕3권, 아이쉴드34권
해황기41권, 마제 34권, 코바토1권...
자 이제 음악을 들으며...
신나게 읽어보자...!!

기다렸어..사와코짱..ㅠ_ㅠ

ps. 만화책 보려 맥주도 사왔다. 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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