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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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의 악몽을 재연하다...-_-;;;

2011/02/22 23:37

지난 여름...
난 오징어채를 정말 무식하게 한적이 있었다.
맛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제목 그대로 여름의 악몽이었다 -_-;;;
절반 정도를 그냥 버렸더라지...후후 -_-+;;
간만에 오징어채가 생각나서...
하려고 오징어채를 사왔는데...
역시나...거의 비슷한 수준이 되어버렸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지난 여름의 수준이 100이라면 7~80 정도의 수준이라는 것 -_-;;
양은 절반 이하로 줄었고 하하 -_-;
위안 삼을 수 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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