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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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싫다...
2011/07/18 09:32
잘 마르지 않은 눅눅한 빨래를 게는 찝찝함
그래서 싫다.
잘 마르지 않은 눅눅한 수건으로 몸을 씻는 찝찝함...
그래서 싫다.
잘 마르지 않는 땀을 손으로 닦는 찝찝함...
그래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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