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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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본 애정운..

2006/11/27 15:35

점심때에 만나서 3시반 부터 술을 마시고.-_-
7시 쫌 넘어서 방황하다가 덕구가 점보자는 말에...
성은이랑 덕구랑 나랑 애정운을 보았다지...
근데... 웃긴건...

내년엔 내가 무조건 임신시킬 해란다..후후...
내년이 아니면 2012년에 최고로 좋은 배필을 만날거라고...
그리고...이쁜 여자가 나를 좋아 해준다는..-_-;;
그러면서 똑똑하고 자존심 센 사람을 만나야 좋다는데...

이쁘고 똑똑한 여자가 모가 아쉬워서 나 같은 사람을 후후.-_-

걍 재미로 보는 그런거였지만.-_-
이쁜 여자가 좋아해준다는 말에서 걍 저어~ 멀리로 흘려보냈다.후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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