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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속상하게 한것들 과거든..현재든..미래든...그 일들 모두 다 네가 겪게될 것이다.네가 벌인 일들의 책임 이란거겠지.그리고, 마음 독하게 먹겠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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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저녁당직...후...그래 난 그런놈이었지...암울한놈...근데 그것보다 더 우울한건...당직을 바꿔도 어차피 할 일이 없단 사실이지...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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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레와 무당벌레가 맞아주셨다.계속 되는 야근에 집에서 다닐 여력이 없어서.본가에서 출퇴근 한달 하고 1주 째.설상가상으로 치료 받니라 3주를 더 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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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옵니다.어렸을적에는 봄비 맞으면 키가 큰데 라며 뛰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출근길에 아이의 목소리가 들립니다.비맞으면 방사능 걸린대.순간 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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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정보를 늦게 안 탓에.그나마 남은 자리중 젤 나아 보이는 자리를 골랐지만...무대와는 너무나 먼 자리.그 와중에...소라누님 몸이 않좋았다고...식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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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건 아무것도 없고.내 생각이 바뀐것도 아니다.그런데 여지것 내가 생각해왔던 것들에 자신이 없어졌다.이것이 연륜의 힘인가...사고의 정체.이젠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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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이 복작복작...생각하면 할 수록 꼬이기만하고...답은 안보이고...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절이 싫은 중이 택하는 길은 단 두가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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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난 오징어채를 정말 무식하게 한적이 있었다.맛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제목 그대로 여름의 악몽이었다 -_-;;;절반 정도를 그냥 버렸더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