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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마르지 않은 눅눅한 빨래를 게는 찝찝함그래서 싫다.잘 마르지 않은 눅눅한 수건으로 몸을 씻는 찝찝함...그래서 싫다.잘 마르지 않는 땀을 손으로 닦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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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무능함에 서러움을 느꼈다.너무 나태했던게지...아니네...늘 나태했던거구나..이젠 책임감좀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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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어제 씨 없는 청포도를 샀왔는데.상태가 너무너무 않좋아서 씻다 말고 그냥 다 갔다 버렸더라지...점심 먹은 시간이 애매해서 혹시라도 배고파질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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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람에 물방울이 실려온다..어지러운 마음에 무거운 바람이 불어온다...단지...이게 시작인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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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속상하게 한것들 과거든..현재든..미래든...그 일들 모두 다 네가 겪게될 것이다.네가 벌인 일들의 책임 이란거겠지.그리고, 마음 독하게 먹겠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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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저녁당직...후...그래 난 그런놈이었지...암울한놈...근데 그것보다 더 우울한건...당직을 바꿔도 어차피 할 일이 없단 사실이지...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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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레와 무당벌레가 맞아주셨다.계속 되는 야근에 집에서 다닐 여력이 없어서.본가에서 출퇴근 한달 하고 1주 째.설상가상으로 치료 받니라 3주를 더 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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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옵니다.어렸을적에는 봄비 맞으면 키가 큰데 라며 뛰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출근길에 아이의 목소리가 들립니다.비맞으면 방사능 걸린대.순간 제 마...